로즈 보울 争奪 — 뉴질랜드와의 새로운 시대
핵심 요약
- 로즈 보울 트로피는 이제 호주와 뉴질랜드 간 모든 양자 여자 시리즈에서 걸리게 됩니다. 일요일부터 노스시드니 오벌에서 열리는 3경기 T20 시리즈가 그 시작입니다.
- 1985년 이후 이 트로피는 원데이 시리즈와 연결되어 있었으며, 호주는 2000년 2월부터 이를 보유해 왔습니다. 호주 주장 소피 몰리뉴(Sophie Molineux)는 이번 변화가 라이벌 관계에 흥미를 더한다고 밝혔습니다.
- 투어에 두 가지 형식이 모두 포함되는 경우, 두 형식을 합산해 더 많이 승리한 팀이 트로피를 차지하며, 무승부일 경우 트로피는 기존 보유팀이 그대로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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