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브라·쿠지 해변, 고래 사체로 폐쇄
핵심 요약
- Randwick City Council(랜드윅 시의회)은 두 해변 사이 암초에 고래 사체가 떠밀려 오면서 마루브라 해변과 쿠지 해변을 폐쇄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체는 Lurline Bay(러린 만)에 있으며, 두 해변 각각에서 2킬로미터를 조금 넘는 거리입니다.
- 시의회는 Gamay Rangers(가마이 레인저스)와 NSW Department of Primary Industries(뉴사우스웨일스주 1차산업부)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문화적·환경적으로 민감한 처리 방안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는 동안 사체는 당분간 현 위치에 그대로 둘 예정입니다.
- 시의회는 주변 암반 해안 산책로의 폐쇄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시의회는 사체가 상어를 끌어들일 수 있다며 두 해변 모두에서 수영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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