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행 항공편에서 도끼 공격을 막아냈다는 조종사 증언
핵심 요약
- flydubai(두바이 저비용 항공사) 기장은 조종실을 빠져나와 도움을 요청하기 전까지 머리를 향한 도끼 공격을 여러 차례 막아냈다고 밝혔습니다. 기장 스미트 마차르(Smit Machchhar)는 병원에서 The National(아랍에미리트 일간지)과 인터뷰하며, 부기장에게 뒤에서 가격당한 뒤 의식을 유지하려고 애썼다고 말했습니다.
- 그는 처음에는 174명의 승객을 태운 항공기 지붕이 손상될까 봐 걱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랍에미리트 당국은 부기장 하맘 알하맘미(Hamam al-Hammami)가 기체를 탈취해 벤구리온 공항에 충돌시키는 자살 공격을 시도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다만 그가 멜버른에서 유학하던 중 급진화되었다는 주장은 호주 당국이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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