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주는 유연근무를 선호하지만, 관리직에 이르면 얘기가 달라진다
핵심 요약
-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호주 직장의 13.2%만이 시간제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관리직을 두고 있습니다. Bankwest Curtin Economics Centre(뱅크웨스트 커틴 경제연구소)는 Workplace Gender Equality Agency(직장 성평등 기관)의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 분석 결과 중간 관리직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높은 비율로 승진하지만, 최고위직에 오를 가능성은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연구진은 고용주가 유연근무 정책을 얼마나 마련했는지가 아니라, 고위직 중 실제로 유연근무가 가능한 자리가 얼마나 되는지를 측정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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