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외상’: 유대인 지도자, 10월 7일 공격 기념 행사 비난
핵심 요약
- 유대인 지도자는 시드니, 울런공, 멜버른에서 10월 7일 하마스 (Hamas) 공격 3주년을 맞아 계획된 친팔레스타인 추모 행사를 '비열하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스라엘 (Israel)이 이 날짜를 훔치지 못하게 하라'라는 슬로건으로 홍보된 이번 행사들은 정치인들과 유대인 단체들로부터 광범위한 비판을 받았습니다.
- 뉴사우스웨일스 (NSW) 주지사 크리스 민스 (Chris Minns)는 시드니 추모 행사를 '냉혹하다'고 묘사했고, 야당 지도자 켈리 슬로운 (Kellie Sloane)은 이를 '역겹고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유대인 공동체는 깊은 외상으로 기억되는 이날을 추모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 안전 우려로 인해 일부 행사 장소는 비공개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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