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 경매, 사전 최저가 공개 후 9만 5천 달러 추가 수익 발생
핵심 요약
- 멜버른 남동부 마운트 웨이벌리의 타운하우스가 경매에서 142만 호주달러에 낙찰됐으며, 이는 최저 입찰가보다 9만 5천 호주달러 높은 금액입니다. 판매자는 10월 16일 시행되는 빅토리아주의 새 부동산 법 시행을 앞두고 경매 전에 130만 2,500 호주달러의 최저 입찰가를 공개했습니다.
- 당일 입찰자 3명이 경쟁했으며, 생애 첫 주택 구매자가 이 부동산을 낙찰받았습니다.
- 호주 전역에서는 지난주 경매 예정이던 주택 1,524채 중 41.2%가 팔렸으며, 대멜버른 지역의 경매 낙찰률은 52.9%로 더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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