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스트루스가 사이비 종교 부모에게 돌아가기 전 아동안전국 입장 엇갈려, 검시 심문서 드러나
핵심 요약
- 아동안전국 직원들은 브리즈번 검시법원 심문에서 병원이 여덟 살 엘리자베스 스트루스(Elizabeth Struhs)가 사망 위험이 극히 높다고 거듭 경고했지만 이를 무시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엘리자베스는 2022년 1월 하나님이 낫게 해 주실 것이라고 믿은 부모가 인슐린 투여를 중단한 뒤 숨졌습니다.
- 툼바 기반 단체 'Saints'(성도들)로 알려진 이 집단의 부모 두 사람과 다른 구성원 12명은 엘리자베스의 과실치사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복역 중입니다. 법정에서는 2019년 엘리자베스를 집으로 돌려보낸 결정에 관한 증거도 다뤄졌습니다.
- 검시 심문은 금요일과 다음 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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