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우려에도 엘리자베스 스트루스 (Elizabeth Struhs)의 퇴원을 결정한 아동 보호 기관
핵심 요약
- 경찰관은 퀸즐랜드 (Queensland)의 부검 심문에서 아동 보호 기관 직원들이 2019년 6세 소녀 엘리자베스 스트루스 (Elizabeth Struhs)를 투움바 (Toowoomba)의 집으로 돌려보내겠다는 결정을 바꾸도록 설득할 수 없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일부 의사들이 우려를 표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 엘리자베스는 2022년 1월, 부모가 그녀의 제1형 당뇨병 치료에 필요한 인슐린 투여를 중단하면서 사망했습니다. 그녀의 부모는 의학을 거부하는 종교 집단의 구성원이었습니다.
- 퀸즐랜드 어린이 병원 (Queensland children's hospital)의 의사들은 어머니가 치료를 방해할 수 있다고 경고했지만, 직원들은 아버지가 인슐린 관리를 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경찰관은 이러한 입장을 '전문적인 예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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