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최고(最古)의 수중 고고학 기록, 사라진 풍경 속 고대인의 삶을 드러내다
핵심 요약
-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수중 고고학 기록은 마지막 빙하기 이후 해수면 상승으로 대륙이 변하면서 물에 잠긴 광범위한 문화 풍경 속에서 원주민(First Peoples)이 어떻게 살았고, 물품을 운반했으며, 서로 다른 장소를 이용했는지를 보여줍니다.
- 고대 담수 샘과 관련된 석기 유물을 포함한 이번 발견은 해수면 상승이 호주 해안선을 재편하기 전에 존재했던 세계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 이번 연구는 수중 고고학 연구자들과 Murujuga Aboriginal Corporation(무루주가 원주민 법인, 원주민 공동체 단체)의 협력으로 수행되었으며, 과학 잠수사로 훈련받은 레인저(Rangers)들도 연구 결과에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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