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 킥보드 입원 건수, 2019년 이후 3배 이상 증가
핵심 요약
- 12세에서 15세 사이 남자아이들의 전동 킥보드 낙상으로 인한 입원 건수가 2019/20년부터 2024/25년 사이 15배 증가한 것으로 호주보건복지연구소(Australian Institute of Health and Welfare)가 밝혔습니다. 이 연령대의 남자아이는 전동 킥보드 낙상 후 입원할 가능성이 여자아이보다 4배 높았습니다.
- 전동 킥보드 관련 사망자는 2014/15년 7명에서 2024/25년 20명으로 늘었지만, 전체 사망 비율은 일정하게 유지되었습니다.
- 7월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데이터 코드는 전동 킥보드와 전기자전거로 인한 부상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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