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봇은 '나'나 '저'라고 말하지 말아야 할까
핵심 요약
- 컴퓨터 사용 방식을 오랫동안 연구해 온 셰리 터클(Sherry Turkle)은 챗봇에 대한 의존이 인간의 관계를 위협한다고 경고하는 새 책을 펴냈습니다. 스티븐 레비(Steven Levy)와의 인터뷰에서 터클은 자신의 접근 방식이 바뀐 계기가 팬데믹 시기에 진행한 인터뷰였다고 밝혔습니다.
- 당시 사람들이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보다 챗봇과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 터클은 챗봇이 1인칭을 사용하지 말아야 하며, 인간의 대화나 심리치료를 대신해서는 안 된다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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