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운동하면 급여를 받아야 할까? 호주 연구진의 생각은 다릅니다
핵심 요약
- 호주 연구진이 근무 중 유급 운동 휴식 시간을 제공하는 시범 연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심장연구소(Heart Research Institute)가 내년에 시작되는 12개월 연구를 이끌 예정입니다.
- 이 연구에는 서부 시드니 네피언 병원(Nepean Hospital)의 의료 종사자 100명이 참여하며, 걷기, 복싱, 가상현실 테니스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는 30분 휴식 시간을 받게 됩니다. 심장내과 전문의 Faraz Pathan은 신체 활동 부족이 많은 비용을 초래한다고 말했으며, 이 연구는 정신 건강도 함께 살펴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참여자 Lisa Barry는 운동 휴식이 에너지와 기분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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