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샤인코스트 타투 아티스트, AFLW 프라이드 유니폼에 퀴어 기쁨 담아
핵심 요약
- 선샤인코스트의 타투 아티스트 매디 피터스(Mady Peters)가 골드코스트 선스(Gold Coast Suns)의 AFLW 팀을 위한 프라이드 라운드 유니폼을 디자인했습니다. 디자인에는 무지개색 축구화, 카라비너, 그리고 논바이너리 깃발을 든 돌고래가 담겼습니다.
- 선수 릴리 미선(Lily Mithen)과 케이티 린치(Katie Lynch)는 피터스와 함께 디자인 작업을 했으며, 이 디자인이 선수들의 장난기 넘치는 성격을 잘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AFL 선수협회장 줄리아 치에라(Julia Chiera)는 남자 경기에서 포용성을 높이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 선스는 토요일 애들레이드와의 경기에서 이 유니폼을 마지막으로 착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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