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즐랜드주 남동부, 10월 강우 기록 경신 가능성
핵심 요약
-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는 6년 만에 가장 비가 많은 10월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브리즈번은 이번 달 약 170mm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이는 10월 평균 87mm의 약 두 배에 해당합니다.
- 카분처와 모리필드에는 돌발 홍수가 발생했고, 지난 일주일 동안 400mm가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 선샤인 코스트는 공항에서 이미 369mm가 기록되어 10월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Bureau of Meteorology(호주 기상청)는 가능한 소나기를 제외하면 브리즈번에 폭우가 예상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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