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WD 차량이 6분도 안 돼 침수 도로에 가라앉아
핵심 요약
- 브리즈번 북쪽 모레이필드의 침수된 도로에서 회색 사륜구동 차량이 약 6분 만에 물속으로 가라앉았습니다. ABC(호주방송공사) 기자 윌 머레이(Will Murray)와 현장에 있던 행인 대니얼 헤이니(Daniel Hainey)가 차량이 물에 잠긴 뒤 운전자를 구조했습니다.
- 홍수 연구원 에이미 페이든(Amy Peden)은 사람들이 홍수 물의 깊이나 흐름 속도를 가늠할 수 없다며, 구조 시도가 구조하려던 사람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퀸즐랜드 소방구조대(Queensland Fire and Rescue)의 강사 맷 켈레멘(Matt Kelemen)은 홍수 물이 문을 밀어 열기 어려우므로 탑승자들이 창문을 내리거나 측면 창문을 깨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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