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즈메이니아 구급대원 초과근무 예산, 작년 지출보다 44% 적어 — 노동당 주장
핵심 요약
- 노동당은 태즈메이니아 주정부가 올해 구급대원 초과근무 예산을 작년 지출액보다 44퍼센트 적게 책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당이 입수한 정보공개(Right to Information) 자료에 따르면, 구급대원들은 2025-26년에 125,725시간의 초과근무를 했으며 그 비용은 1,270만 호주달러였습니다.
- 주정부는 올해 이 항목에 710만 호주달러를 책정했습니다. 노동당 하원의원 사라 로벨(Sarah Lovell)은 이번 삭감이 재무장관 에릭 아베츠(Eric Abetz)의 보건 예산 7억 호주달러 삭감 계획의 일부이며, 도로 위 구급차가 줄어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제러미 록클리프(Jeremy Rockliff) 주총리는 주정부가 구급대원을 더 많이 고용해 왔으며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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