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న쇼, 호주 대표팀 선발 발표 앞두고 5번 타순 유지 전망
핵심 요약
- 호주 주장 팻 커민스(Pat Cummins)는 그케베르하에서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차전에서 매슈 렌쇼(Matt Renshaw)가 5번 타순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렌쇼는 방글라데시전에서 오프너로 복귀해 190점과 82점을 기록했으며, 역할 변경을 망설임 없이 받아들였습니다.
- 닉 매딘슨(Nic Maddinson)은 자리를 지키고 트래비스 헤드(Travis Head)와 함께 이닝을 여는 것으로 보입니다. 커민스는 또한 캐머런 그린(Cameron Green)이 복근 부상으로 여전히 출전하지 못한다고 확인했으며, 조시 잉글리스(Josh Inglis)는 완전히 회복했다고 선언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 첫 이틀간 비가 예보되어 있어 호주가 네 번째 빠른 볼러를 기용할지, 아니면 스피너 네이선 라이언(Nathan Lyon)을 유지할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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