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하원의원 헬렌 헤인스(Helen Haines), 공격 후 다리 절단… 생명 위독
핵심 요약
- 무소속 하원의원 헬렌 헤인스(Helen Haines)는 빅토리아주 왕가랏타에 있는 자신의 선거구 사무실 밖에서 차량에 치여 한쪽 다리를 잃었으며,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43세 남성이 현장에서 체포되었으며, 연방 공직자에게 상해를 가한 혐의로 기소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대테러 당국이 수사에 나섰으나, 이번 것으로 알려진 공격이 정치적 동기에서 비롯되었는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습니다. 호주연방경찰(Australian Federal Police)은 이번 사건이 단독 범행으로 보이며 알려진 위협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 앤서니 앨버니지(Anthony Albanese) 총리는 이번 공격이 헤인스 의원에게 명백히 해를 가하려는 목적이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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