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빅토리아주 대중교통 주당 30달러 요금 상한 약속…무료 이용 요구 속에서
핵심 요약
- 빅토리아주 노동당은 다음 달 재선될 경우 대중교통 요금을 주당 30달러로 제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상한제는 반값 요금이 끝나는 날의 다음 날인 1월 1일에 시행될 예정입니다.
- 벤 캐롤(Ben Carroll) 주총리는 정기 통근자가 연간 최대 1,400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비키 워드(Vicki Ward) 교통장관은 상한 요금을 적용받으려면 통근자가 Myki 카드를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야당 연합(Coalition)은 주의 재정 상황을 이유로 이 상한제를 따르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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