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FOUR, 시드니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페넌트힐에서 공연
핵심 요약
- 웨스턴 시드니의 드릴 그룹 ONEFOUR(원포)가 25인조 페넌트힐 실내오케스트라(Penrith Chamber Orchestra)와 함께 세계 초연 작품 《Made Men》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페넌트힐 공연·시각예술 기관(Penrith Performing & Visual Arts)이 시드니 페스티벌(Sydney Festival)과 공동으로 이 공연을 선보이며, 1월 22일과 23일 The Joan의 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 페넌트힐 공연·시각예술 기관의 최고경영자 Toby Chapman(토비 채프먼)은 이번 협업이 현대 랩과 클래식 현악을 한자리에 모은다고 말했습니다.
- 티켓은 목요일 오전 9시부터 판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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