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시위 확산, 리모주 시청 화재와 최루가스 충돌
핵심 요약
- 교육 개혁과 생활비 상승에 항의하는 전국적 시위에 폭력 성향의 과격 세력이 합류해, 리모주 시청에 불을 지르고 여러 도시의 부티크 상점을 약탈했습니다. 파리에서는 경찰이 물대포와 최루가스를 사용했습니다.
- 세바스티앙 르코르뉴(Sebastien Lecornu) 총리는 약 1,200명이 체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주최 측과 당국에 따르면 수십만 명이 평화롭게 행진했습니다.
-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 대통령은 대선을 몇 달 앞둔 시점에 벌어진 이번 공격의 책임자들을 처벌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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