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모어, 홍수 후 Rekindling the Spirit 신축 시설 개소로 필수 서비스 복원
핵심 요약
- 리즈모어의 한 원주민 지역사회 보건 서비스 기관이 홍수에 강한 새 건물을 열었습니다. Rekindling the Spirit(원주민 지역사회 보건 기관)은 2022년 홍수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 440만 호주달러 규모의 이 시설은 호주 정부와 뉴사우스웨일스주 정부의 자금으로 마련됐으며, 보건, 정신건강, 상담 및 사회 지원 서비스를 복원할 예정입니다. 별도의 240만 호주달러 보조금으로 기존 부지도 재건 중이며, 공사는 올해 후반 완료될 예정입니다.
- 연방 비상관리장관 크리스티 맥베인(Kristy McBain)은 이번 시설이 주요 복구 이정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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