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릿 오브 태즈메이니아 IV·V 페리 운항 앞두고 디본포트 부두 개장
핵심 요약
- 디본포트의 스피릿 부두(Spirit Quay)가 스피릿 오브 태즈메이니아 IV·V(Spirit of Tasmania)호의 첫 운항을 앞두고 공식 개장했습니다. 이 시설에는 740톤 규모의 갠트리와 함께 새 선박과 콘크리트 적재 램프를 잇는 강철 램프 4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제러미 록클리프(Jeremy Rockliff) 주총리는 이 부두가 배스 해협을 오가는 여객 수와 화물 물동량 증가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케리 빈센트(Kerry Vincent) 장관은 공사의 절반 이상을 지역 파트너들이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 두 페리는 10월 31일 첫 항해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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