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츠 쿼터백 앤서니 리처드슨, 교통 단속 중 마리화나 소지 혐의로 기소
핵심 요약
- 인디애나폴리스 콜츠(Indianapolis Colts, 미식축구팀)의 백업 쿼터백 앤서니 리처드슨(Anthony Richardson)이 10월 12일 교통 단속 이후 마리화나 소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경찰은 카멜에서 그의 검은색 2023년식 닷지 차저를 정차시켰으며, 이 과정에서 경찰관들이 마리화나 냄새를 맡았다고 알려졌습니다.
- 리처드슨은 차량 안에서 마리화나를 피운 사실을 인정하고 소량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경찰관들은 THC 양성 반응을 보인 물질이 담긴 메이슨 병을 발견했으며, 개봉된 THC 함유 젤리 한 봉지도 확인했습니다.
- 리처드슨은 번호판 불일치 및 만료된 번호판으로 인해 소환장을 받았고, 클래스 B 경범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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