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 뷔페와 ‘무료 치과’ 경품: 그린스, 빅토리아에서 ‘나라를 되찾겠다’며 적극적인 선거 운동 시작
핵심 요약
- 빅토리아 그린스 (Greens)는 '나라를 되찾겠다'는 목표로 더 많은 의석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인 선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 당 대표 데이비드 슈브리지 (David Shoebridge)와 빅토리아 대표 엘렌 샌델 (Ellen Sandell)은 공공 소유의 슈퍼마켓과 은행 및 도박 회사에 대한 세금 인상 등 대담한 아이디어와 정책을 약속했습니다.
- 선거 운동 시작 행사에는 채식 뷔페, 멜버른 (Melbourne) 양조장의 맥주, 무료 대중교통 및 치과 치료와 같은 경품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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