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랄곤 신규 주택 용지 “개발 준비 완료”
핵심 요약
- 트라랄곤의 토지 소유주 애슐리 쇼어(Ashley Schoer)는 14년 전 주거용으로 용도 지정된 토지를 개발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측량이 완료되고 개념 계획안이 마련되어 토지는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 그러나 AGL이 제출한 지반 보고서가 인근 광산 활동에 따른 지반 이동 우려를 제기하면서 계획 승인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주정부는 자체 위험 평가를 진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야당 계획 담당 대변인 데이비드 사우스윅(David Southwick)은 자유당·국민당 연합(Coalition)이 집권할 경우 해당 토지를 개방해 최대 2,000채의 주택을 공급하고, 지역 전반의 석탄 구역 지정(coal overlay)을 점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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