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하라': 해슨, 조롱 만화 논란에 람비 상원의원에게 발언
핵심 요약
- 원 네이션 대표 폴린 해슨(Pauline Hanson)은 당 만화가 자신의 탈장(prolapse)을 조롱한 것과 관련해 재커리 람비(Jacqui Lambie) 상원의원에게 진정하라고 말했습니다. 람비 의원은 8월에 자신이 이 질환을 앓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것이 군 복무와 관련이 있다고 했고, 수술과 5개월의 휴가가 필요했다고 밝혔습니다.
- 노동당의 티머시 에어리스(Tim Ayres) 하원 의원과 무소속 모니크 라이언(Monique Ryan) 하원 의원(의사)도 람비 의원과 함께 이 영상을 비판했습니다.
- 해슨은 이 영상이 풍자였으며 12명 중 1명의 여성에게 영향을 미치는 이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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