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소녀들의 생명도 중요한가?' 특별대표, 노던 준주의 변화 촉구
핵심 요약
- 노던 준주 원주민 외딴 지역 공동체의 안전과 가정·가족·성폭력 지원 서비스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26세 남성은 알퍼루룸에서 가정폭력 공격 중 16세 소녀를 살해한 혐의로 법정에 섰습니다.
- 마리온 스크림가우어(Marion Scrymgour) 특별대표는 정부에 2018년 문을 닫은 현지 경찰서를 다시 열 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폭력이 와데예와 캐서린의 여성과 아동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노던 준주 원주민의료서비스연합(Aboriginal Medical Services Alliance Northern Territory, 원주민 의료 서비스 기관 연합)은 전문 지원, 안전한 숙소, 상시 경찰 배치에 대한 긴급한 투자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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