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 촬영 중인 ‘웬트워스: 하프웨이 홈’ 첫 공개, 새 출연진 발표와 부머 복귀
핵심 요약
- BINGE가 원작 시리즈 종영 5년 만에 ‘웬트워스: 하프웨이 홈’의 첫 공개 영상을 선보였습니다. 이 작품은 캐트리나 밀로세빅(Katrina Milosevic)이 연기하는 수잔 ‘부머’ 젠킨스(Susan 'Boomer' Jenkins)가 막 가석방된 뒤 딸의 양육권을 되찾기 위해 샐스 하프웨이 하우스에 입소하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 시신이 발견되면서 그는 누구를 믿을 수 있을지 결정해야 합니다. 레이첼 그리피스(Rachel Griffiths)를 포함해 10명의 출연진이 복귀하는 앙상블에 합류했습니다.
- 작품은 멜버른에서 제작이 진행 중이며, 2026년 말 BINGE와 Foxtel(호주 유료 방송 플랫폼)을 통해 독점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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