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슈퍼마켓 해킹 사건, 호주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이 밝혀
핵심 요약
- 해커들이 프랑스 수백 개 슈퍼마켓의 냉장고와 냉동고 온도를 높여 수백만 유로 규모의 식품을 상하게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es Mousquetaires(프랑스 슈퍼마켓 체인)는 자사 매장 약 150곳의 냉장고가 밤사이 섭씨 50도까지 가열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프랑스 당국이 조사 중이며, 덴마크 기업 Danfoss(단포스)와 관련된 소프트웨어 취약점이 확인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호주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은 유사한 중앙 집중식 시스템을 사용하는 슈퍼마켓도 비슷한 공격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지만, 정확한 수법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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