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주도 임상시험, 맞춤형 암 백신의 '획기적' 돌파구 주목
핵심 요약
- 호주가 주도한 3상 임상시험에서 맞춤형 암 백신이 흑색종의 재발 및 사망 위험을 42% 낮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흑색종 연구소(Melanoma Institute Australia)의 조지나 롱(Georgina Long) 의학 이사는 이 결과가 자신이 예상했던 것보다 높다고 밝혔습니다.
- 이 치료법은 수술 후 각 환자의 종양으로 만든 백신과 면역항암제 펨브롤리주맙을 결합한 것입니다. 이번 임상시험에는 전 세계 157개 기관에서 1,137명의 환자가 참여했으며, 여기에는 호주의 여러 기관도 포함됩니다.
- 규제 기관의 검토에는 수년이 걸릴 수 있으며, 이 치료법은 아직 이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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