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즐랜드 주의 100만 채 주택 계획에 일부 주민 소외감 호소
핵심 요약
- 퀸즐랜드주가 20년 안에 100만 채를 짓겠다는 목표는 연간 5만 채가 필요한 수준에 비해 뒤처지고 있습니다. 지난 회계연도에 완공된 주택은 34,627채에 그쳤으며, 6월 분기 기준 52,500채가 건설 중이었습니다.
- 주 총리는 연방 세제 변화가 건설 부문을 둔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고, Master Builders(건설업 단체)는 주에 약 2만 명의 기술 인력이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바뉴(Banyo)에서는 과거 Energex(에너지 기업) 부지 6.4헥타르에 207채의 타운하우스, 64가구의 저렴주택, 그리고 노인요양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 주민 킴 웨스턴(Kim Weston)은 기반시설이 부족하다며 고밀도 개발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주택장관 샘 오코너(Sam O'Connor)는 해당 부지가 오랫동안 주택용지로 지정되어 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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