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라루스, 잉글랜드를 78-0으로 완파했지만 슈퍼스타의 월드컵은 병원에서 끝나
핵심 요약
- 질라루스(호주 여자 럭비리그 대표팀)가 퍼스에서 열린 여자 럭비리그 월드컵에서 잉글랜드(유럽의 럭비리그 대표팀)를 78-0으로 꺾었으며, 15번의 트라이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승리는 센터 Julia Robinson(줄리아 로빈슨)의 부상으로 빛이 바랬습니다.
- 초반에 득점했던 로빈슨은 태클 도중 손목이 부러져 병원으로 이송됐고, 이로써 대회를 마치지 못하게 됐습니다. 호주는 현재 2승과 118점의 득실차로 A조 선두에 올라 있습니다.
- 같은 주말 다른 경기에서는 잉글랜드 남자팀이 프랑스를 82-0으로 이겼고, 사모아는 PNG(파푸아뉴기니 대표팀)를 64-6으로 꺾었으며, 피지 여자팀은 포트모즈비에서 PNG를 40-4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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