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 Now
앱 받기

불가리아 대선, 흑해 안보 우려 속 결선투표로

핵심 요약

  • 여론조사 출구조사에 따르면 불가리아의 일리아나 요토바(Iliana Iotova) 대통령이 대선 1차 투표에서 간발의 차이로 앞섰습니다. 요토바 후보는 35~36.5%의 득표율을 기록했으며, 은행가 안드레이 규로프(Andrey Gyurov) 후보는 32.2~32.5%를 얻었습니다.
  • 두 후보는 11월 1일 결선투표에서 맞붙게 됩니다. 투표율은 약 20%였습니다.
  • 요토바 후보는 러시아와의 대화를 선호하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에는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투표는 이달 불가리아 해안에서 선박 4척이 피격되어 21명이 실종된 사건 이후 안보 우려가 커진 가운데 치러졌습니다.
불가리아 대선, 흑해 안보 우려 속 결선투표로
사진: SBS News

AU Now 앱에서 동네 알림과 전체 뉴스를 받아보세요

알림, 쇼츠, 저장한 기사까지 — Google Play에서 무료로 받으세요.

앱 받기
계속 읽기 · SBS News
안내

SBS News의 보도를 바탕으로 생성된 AI 요약입니다. 원문의 모든 세부 내용을 정확히 반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체 원문은 위의 “계속 읽기”를 누르세요.

AU Now 앱에서 이 뉴스 이어 보기

내 동네 알림, 쇼츠, 저장한 기사까지 — Google Play에서 무료로 받으세요.

앱 받기

AU Now에 광고하기 →

대화 참여

로그인 없이 읽고, 대화에 참여할 때만 로그인하세요.

웹사이트 로그인은 곧 제공됩니다. 지금은 AU Now 앱에서 좋아요, 댓글, 저장, 팔로우를 이용하세요.

앱 받기
우리 동네부터

어디에서 뉴스를 시작할까요?

가까운 소식, 날씨와 알림을 위해 거주 지역을 선택하세요.

지역을 찾으려면 입력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