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알라 제철소 폐쇄 후 해고 노동자들에게 “일자리 풍부” 제안
핵심 요약
- 노후화된 고로 폐쇄 이후 20여 개 기업이 와이알라 제철소 전직 노동자들에게 문을 열었습니다. 남호주 내 약 600개의 일자리를 BHP(광산·자원 기업)와 Nyrstar(비철금속 기업) 등 고용주들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 직무는 전문 기술직부터 인력 파견직까지 다양합니다. 금요일 약 250명이 정리해고를 수락하고 공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피터 말리나우스카스(Peter Malinauskas) 주총리는 이 일자리들이 노동자들이 빠르게 노동시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예정된 매각 이전에 정리해고 보상금을 지급하기 위해 KordaMentha(회계·컨설팅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각은 2026년 말까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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