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노동당 법무장관 로버트 맥클렐랜드, 차기 반부패 위원장 후보로 추천
핵심 요약
- 로버트 맥클렐랜드(Robert McClelland) 전 노동당 법무장관이 차기 국가반부패위원장으로 추천되었습니다. 그는 이해충돌 우려 속에 5월 사임한 폴 브레턴(Paul Brereton)의 후임이 됩니다.
- 크리스토퍼 사분드라(Christopher Savundra)는 부위원장으로 추천되었습니다. 미셸 롤랜드(Michelle Rowland) 법무장관은 두 사람 모두 능력 기반의 선발 절차를 거쳐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의회 위원회는 이번 임명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습니다. 5년 임기는 2027년 1월 11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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