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첫 국가 대표 우주비행사 파견 계획, "근시안적"이라는 비판
핵심 요약
- 비판론자들은 호주가 자국 최초의 국가 대표 우주비행사를 우주에 보낼 기회를 놓칠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캐서린 베넬페그(Katherine Bennell-Pegg)는 2028년 유럽우주국(European Space Agency, 유럽 우주 기관) 임무에 탑승할 자리를 제안받았습니다.
- 연방정부는 자금 지원을 제안했지만 그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추정 소요액인 1억 호주달러에 크게 못 미치는 제안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팀 에이레스(Tim Ayres) 과학장관은 이번 제안이 예산 압박을 고려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남호주는 자금을 지원한 소수 주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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