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에서 7일 연속 방화 사건, 또 다른 10대 화상
핵심 요약
- 15세 소년이 멜버른 남동부 스프링베일 (Springvale)의 한 한국 바비큐 식당에 불을 지른 혐의로 병원에서 화상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차량을 타고 도주한 것으로 보이는 또 다른 남성을 수색 중입니다.
- 식당에 불이 붙은 것은 자정 직후였으며, 당시 식당 안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십대 소년은 인근 히더턴 (Heatherton)의 한 패스트푸드 식당에서 화상을 입은 채 발견되어 경찰의 감시 하에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 이번 사건은 멜버른 전역에서 발생한 7일 연속 방화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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