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총살형 생중계 계획 철회
핵심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니달 하산(Nidal Hasan)의 총살형 집행을 생중계하려던 계획이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국방부(Pentagon)는 집행일을 12월 3일로 정해 두었습니다.
- 하산은 2009년 텍사스 군기지에서 병사 13명이 숨진 총격 사건과 관련해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 계획은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 인사들, 그리고 호주 정치인들로부터 비판을 받았습니다.
-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는 소셜미디어 플랫폼이 이를 방송하지 않을 책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피해자들의 직계 가족은 여전히 현장에서 직접 지켜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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