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대 시드니 100만 달러 미만 주택 사라지고 200만 달러 가격이 보편화
핵심 요약
- Realestate.com.au(호주 부동산 포털 사이트)의 모델링 결과, 시드니에서 100만 호주달러 미만에 팔리는 주택은 2030년대에 시장에서 거의 사라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주택 가격은 2027년 하반기에 바닥을 찍은 뒤 다시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 2031년에는 시드니 분지 내 어떤 교외도 주택 중위 가격이 100만 호주달러 미만이 되지 않을 것이며, 도시의 약 절반 지역은 평균 200만 호주달러를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학자 Angus Moore(앵거스 무어)는 재택근무와 투자자 관심 등의 영향으로 외곽 교외의 가격 압력이 계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 반면 2031년에도 시드니 지역의 약 절반에서는 아파트 중위 가격이 100만 호주달러 미만에 머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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