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과일 한 접시 추가 섭취, 청소년 정신 건강과 연관
핵심 요약
- 하루에 과일 한 접시를 더 먹는 것은 청소년의 우울 증상 위험 13% 감소와 연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시드니대학교(University of Sydney) 연구팀이 밝혔습니다. 같은 양의 과일 추가 섭취는 불안 증상 위험 7% 감소와도 연관되었습니다.
- 탄산음료, 코디얼, 스포츠음료 등 당분이 든 음료의 섭취가 많을수록 두 질환 모두의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남학생의 경우 특히 불안 증상과의 연관성이 더 강했습니다.
- 이 연구는 뉴사우스웨일스주, 퀸즐랜드주, 서호주의 중등학교 71곳에서 7학년부터 10학년까지 청소년 6,537명을 추적 관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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