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머신이 그린 머신과 맞붙다: 레이더스, 허드슨 영을 두고 칩스와 경쟁
핵심 요약
- 캔버라 레이더스는 허드슨 영을 다음 시즌 이후에도 잔류시키기 위해 4년 계약에 440만 호주달러 규모의 제안을 했습니다. PNG 칩스는 2028년부터 95만 호주달러 규모의 더 작은 계약으로 맞섰지만, 선수들에게 적용되는 세금 혜택 덕분에 영이 PNG에서 실수령액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레이더스는 연간 110만 호주달러인 자신들의 제안을 칩스의 샐러리 캡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요구했지만, PNG 측은 이를 거부했습니다. NRL은 레이더스를 지지했지만, 영의 에이전트와 선수협회는 이에 이의를 제기했으며 해당 사안은 검토 중입니다.
- 레이더스는 11월 1일까지 영의 결정을 받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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