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 레이더스, Hudson Young(허드슨 영) 재계약 제안 철회 이유 설명
핵심 요약
- 캔버라 레이더스(Canberra Raiders)는 아킬레스건 파열로 회복 중인 포워드 Hudson Young(허드슨 영)에 대한 계약 연장 제안을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4년 계약은 시즌당 110만 호주달러로 알려졌으며, 이는 구단 역사상 최고액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영은 11월 1일 일요일부로 자유계약선수(FA)가 되며, PNG 치프스(PNG Chiefs)가 2028년부터 그를 영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구단은 이사회 및 고위 경영진과 논의한 끝에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 영은 2019년 NRL 데뷔 이후 캔버라에서 155경기에 출전했으며, 2027년까지 구단과 계약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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