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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 가족’의 아푸, 9년 만에 복귀…새 성우 수닐 말호트라 목소리로

핵심 요약

  • 아푸 나하사피머페틸론이 2017년 이후 처음으로 ‘심슨 가족’에서 다시 목소리를 냅니다. 이번에는 남아시아계 배우 수닐 말호트라(Sunil Malhotra)가 행크 아자리아(Hank Azaria)를 대신해 이 역할을 맡았습니다.
  • 이 캐릭터는 일요일 방송된 할로윈 에피소드 ‘Treehouse of Horror Presents: The Revengening’에 아내 만줄라(Manjula)와 함께 등장했으며, 만줄라의 목소리는 이제 재니나 가반카르(Janina Gavankar)가 맡았습니다. 아자리아는 이 캐릭터가 남아시아인을 묘사하는 방식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자 2020년 이 역할에서 물러났습니다.
  • 말호트라는 처음 오디션을 앞두고 불편함을 느꼈지만, 캐릭터를 새롭게 만들어 보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쇼러너 매트 셀먼(Matt Selman)은 아푸가 다시 배경 인물로 물러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심슨 가족’의 아푸, 9년 만에 복귀…새 성우 수닐 말호트라 목소리로
사진: Man of 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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