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밀레니얼 세대 린달 머레이, 재정적 자유를 위해 집 매각
핵심 요약
- 린달 머레이(Lyndall Murray)는 세금 제도 변경을 이유로 뉴사우스웨일스주 에번스 헤드의 집을 팔고 인도네시아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새 규정은 자본이득세 50% 할인을 물가연동(인플레이션 인덱세이션)으로 대체하고, 기존 주택에 대한 네거티브 기어링을 폐지합니다.
- 머레이 씨는 원래 호주에서 투자용 부동산을 살 계획이었습니다. 그는 지금은 그럴 만한 자기자본이 있지만, 세금 변경으로 기대했던 이점이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 그는 롬복에 있는 빌라를 구입할 계획이며, 그곳에서는 같은 돈으로 임대 수익을 더 많이 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대출 없이 호주로 돌아올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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