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지역 전립선암 치료 우려, 제이미 채피(Jamie Chaffey) 의원 촉구
뉴사우스웨일스주 서부 지역의 전립선암 환자들은 2027년 6월 전립선암재단(Prostate Cancer Foundation of Australia, 호주 전립선암 연구·지원 단체) 간호 서비스에 대한 연방 정부 자금 지원이 끝나면 전문 간호 치료를 잃을 수 있다고 파크스 지역 연방 의원 제이미 채피(Jamie Chaffey)가 밝혔습니다. 정부는 5년간 4,650만 호주달러를 맥그래스 재단(McGrath Foundation, 호주 유방암 간호 지원 단체)으로 재배정할 예정입니다. 전립선암재단은 이번 결정 과정에서 자문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자발적으로 실시된 설문조사에서는 영향을 받는 전문 간호사의 96%가 이 결정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채피 의원은 정부가 근거 자료를 공개하고, 어느 지역 공동체도 치료 접근권을 잃지 않도록 보장할 것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