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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ian Environment· 이번 주환경

수요일 브리핑: 잭도 가스전이 기후 위기 속에서 승인된 이유는?

에너지부 장관 미아타 파나불레(Miatta Fahnbulleh)가 북해의 잭도(Jackdaw) 가스전 시추를 승인했습니다. 정부는 성명에서 2050년까지 순배출 제로를 달성하겠다는 방침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으며, 북해 세수를 저탄소 사업에 투자하는 웰스 펀드를 발표했습니다. 환경 단체들은 앞서 내려진 시추 허가에 대해 법원에 이의를 제기했고, 기업들은 새로운 기후 정보를 담아 신청서를 다시 제출했습니다. 인근 로즈뱅크(Rosebank) 유전에 대한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습니다. 비판하는 쪽에서는 잭도가 수명 기간 동안 영국 가스 공급의 작은 부분만 담당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수요일 브리핑: 잭도 가스전이 기후 위기 속에서 승인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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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운동가들 반발 속 북해 잭도 가스전 개발 승인 전망

영국 정부가 수요일 북해의 잭도(Jackdaw) 가스전 시추를 승인할 예정이며, 이 결정은 애버딘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해당 가스전은 Shell(셸, 영국·네덜란드계 에너지 기업)과 Equinor(에퀴노르, 노르웨이 국영 에너지 기업)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후 운동가들은 이번 조치가 노동당(Labour)의 친환경 공약을 약화시킨다며 비판하고 있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노동당이 북해 시추를 추가로 승인할 경우 지지를 철회하겠다는 유권자가 거의 3분의 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 규모가 큰 로즈뱅크(Rosebank) 가스전에 대한 결정은 올해 후반에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후 운동가들 반발 속 북해 잭도 가스전 개발 승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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