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 헬스, 가정 방문 의료 서비스 신설
웨스턴 헬스(Western Health)가 일부 소아 환자가 병원 수준의 진료를 집에서 받을 수 있도록 '소아 병원 재택 서비스(Paediatric Hospital in the Home)'를 시작했습니다. 선샤인 병원(Sunshine Hospital)을 기반으로 한 이 팀은 생후 28일부터 만 18세까지의 자격 요건을 갖춘 어린이를 한 번에 최대 10명까지 돌볼 예정입니다. 서비스는 습진, 호흡기 질환, 상처 관리, 정맥 항생제 투여 등을 포함합니다. 웨스턴 헬스 앳 홈(Western Health at Home)의 커스티 반스(Kirsty Barnes) 부서장은 집에서 치료를 받으면 스트레스를 줄이고, 형제자매나 학교와 떨어져 있는 시간도 줄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의뢰는 선샤인 병원 내 조앤 커너 여성·아동 병원(Joan Kirner Women's and Children's)의 소아 병동에서만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