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수도특별구역 Hume 최첨단 재활용 시설 공사 착공, 지체할 시간 없어
호주수도특별구역(ACT)의 Hume 신규 재료회수시설(Materials Recovery Facility) 공사가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 시설은 연간 약 1,000만 호주달러를 절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 시설은 2022년 12월 26일 박싱데이에 불에 탔으며, 배터리가 빨간색 쓰레기통에 버려지면서 재활용품을 주 외부로 트럭으로 운송해야 했습니다. Veolia(프랑스계 환경서비스 기업)가 20년간 신규 시설을 운영할 예정이며, 유리 세척 및 분쇄 기능도 갖추게 됩니다. 호주수도특별구역 정부와 Commonwealth Government(연방정부)는 각각 1,050만 호주달러를 출자했으며, 나머지 500만 호주달러는 보험금으로 충당됩니다. 이 시설은 2028년 초에 문을 열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