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월터(Denis Walter)와 함께한 질롱의 크리스마스 전통, 30년을 맞다
질롱 해안가에서 열리는 무료 크리스마스 행사 "Carols by the Bay"가 올해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데니스 월터(Denis Walter)는 질롱에 해안가 크리스마스 행사가 없다는 점을 알아차린 뒤 1997년에 이 캐롤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질롱 시장 스트레치 콘텔지(Stretch Kontelj)는 이 행사가 가족들을 하나로 모이게 하며 매년 약 2만 명을 끌어모은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행사는 크리스마스 마켓과 플래시몹 요정들이 탄 미니버스와 함께 진행됩니다. 캐롤은 11월 21일 오후 7시에 Steampacket Gardens에서 시작되며, 떠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도 함께 열립니다.